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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길을 걸으면 먼지만 푹푹
산행 2014-01-03 13357

이렇게 사진이 나오지 않는 해도 처음인 것 같다. 그래도 한해가 바뀌고 3월이 넘어서면 동풍이 불어 습도가 높아지므로 이때쯤이면 사진이 되는데 올해는 바람마저 계속 북서풍 또는 서풍이 불어 이슬방울 하나가 보기 쉽지 않다 지긋지긋한 장마철 풀 베고 또 베도 이삼일 정도 지나면 또 올라오고 다들 풀 때문에 고생하시지요. 이제부터는 풀 걱정하지 마세요. 단 한 번에 풀 제거하는 비법을 가르쳐드리겠습니다. 언덕에서 뒤로 떨어지는 사고를 당해 아찔했는데 그나마 큰 사고는 아니라 끝까지 촬영을 잘 마칠 수 있었음에 감사드립니다 산행하다 보면 너무 지치고 힘들 때가 많다. 그러나 그 지역 산의 역사와 동, 식물의 희귀성을 알면 산행의 피로마저 사라지고 산행이 두 배로 즐겁다는 사실. 이 방법은 여름에만 가능합니다. 겨울 가을과 봄에는 절 때 사용하지 마십시오. 화재로 위험합니다. 그냥 산을 걷는다. 아무 의미가 없다 산을 걸을 때 야생화와 눈 맞춤 대화를 하고 산새 카지노 대화하면서 걸어보면 지금까지 산행과는 수준이 틀리고 산행의 멋과 즐거움에 푹 빠지게 될 것이다. 산길을 걸으면 먼지만 푹푹 올라오고 미세먼지 박무 연무에 최악의 사항이 계속 이어진다, 참 어렵고 힘이 든다. 사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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