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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상욱 입니다
우신 맨 2015-09-27 1036

퇴사 후, 많은 세월이 흘렀습니다

여러곳을 옮겨 다니는 떠돌이 생활을 하면서도 항시 귀사에서 받았던 사랑이 그리웠습니다.

해를 더 해 갈수록 더더욱 그립습니다.

감사합니다. 건강하세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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